광고·블로그 링크의 유입 이름을 같은 규칙으로 쓰기
먼저 구분할 상황
채널마다 임의 이름을 쓰면 같은 캠페인의 상담 유입이 여러 항목으로 흩어질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땅콩빵 창업 광고 UTM 이름 규칙을 검토할 때 사용할 질문과 기록 양식입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매출이나 본사의 확정 견적을 제시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이미 확인된 내용은 근거와 날짜를 적고, 아직 모르는 내용은 가정과 섞지 않고 미확정으로 남겨 두세요.
실제 작성 순서
source·medium·campaign의 의미와 표기를 정하고 실제 링크를 눌러 신청 페이지까지 값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고객 개인정보를 링크 값에 넣지 않습니다.
- 기록 범위: 채널명. 먼저 범위부터 확인해 기록 범위를 정합니다. 다른 날짜·점포·주문이 섞이지 않도록 구분하세요.
- 근거 대조: source·medium. 해당 내용은 확인 자료 또는 현장 기록과 대조합니다. 숫자는 단위와 계산 기준을 함께 적으세요.
- 후속 확인: campaign·신청 전달 확인. 해당 칸을 채우고 미확정 내용의 다음 확인 담당을 정합니다. 수정한 경우에는 이전 판단의 근거도 별도로 남깁니다.
홍보 콘텐츠 업무용 작성표
아래 칸에 현재 상황을 입력하고 CSV로 내려받아 상담이나 내부 검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비밀번호는 입력하지 마세요. 입력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지워집니다.
적용 예시
같은 블로그를 blog와 blogger로 섞어 쓰기보다 한 규칙으로 맞추면 기간별 유입 비교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예시의 숫자·상황을 그대로 운영 목표로 쓰지 말고, 위 작성표에 본인이 확인한 값과 조건을 넣어 비교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입력 단위·기간·포함 범위가 같은지부터 확인합니다.
기록을 읽는 기준
값이 남았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채널이 계약을 만들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입 기록 누락과 다른 기기 사용의 한계를 같이 표시합니다.
한 번 작성한 표는 확정 결론이 아니라 다음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신청 전달 확인에 해당하는 내용이 바뀌면 관련 기록도 다시 대조하세요. 상담 시에는 작성 날짜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질문을 함께 전달하면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질문과 확인 자료를 준비해 전국 가맹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옹기종기땅콩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