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비를 임의 비율 대신 미확정 항목으로 계산하기
먼저 구분할 상황
추가 공사비를 전부 포함한 것처럼 예산을 쓰면 현장에서 확인된 조건을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견적이 없는 작업부터 목록에 적습니다.
이 가이드는 간식 매장 창업 추가 공사비 예비비를 검토할 때 사용할 질문과 기록 양식입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매출이나 본사의 확정 견적을 제시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이미 확인된 내용은 근거와 날짜를 적고, 아직 모르는 내용은 가정과 섞지 않고 미확정으로 남겨 두세요.
실제 작성 순서
전기·급배수·환기 등 점포별 검토 항목에 확인 상태, 담당자, 견적 범위를 기록합니다. 금액을 확인할 수 없으면 임의의 확정액으로 채우지 마세요.
- 기록 범위: 미확정 작업. 먼저 범위부터 확인해 기록 범위를 정합니다. 다른 날짜·점포·주문이 섞이지 않도록 구분하세요.
- 근거 대조: 현장 확인일·견적 최소액. 해당 내용은 확인 자료 또는 현장 기록과 대조합니다. 숫자는 단위와 계산 기준을 함께 적으세요.
- 후속 확인: 견적 최대액·최종 확정액. 해당 칸을 채우고 미확정 내용의 다음 확인 담당을 정합니다. 수정한 경우에는 이전 판단의 근거도 별도로 남깁니다.
창업 예산 업무용 작성표
아래 칸에 현재 상황을 입력하고 CSV로 내려받아 상담이나 내부 검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비밀번호는 입력하지 마세요. 입력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지워집니다.
적용 예시
예비비 200만원을 잡았는데 미확정 작업의 확인 견적이 280만원이면 예산이 80만원 부족한 상태로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예시의 숫자·상황을 그대로 운영 목표로 쓰지 말고, 위 작성표에 본인이 확인한 값과 조건을 넣어 비교하세요.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입력 단위·기간·포함 범위가 같은지부터 확인합니다.
기록을 읽는 기준
필요한 현장 검토가 끝나기 전에는 총투자액을 확정 견적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예비비의 목적과 사용 승인 기준도 적어 둡니다.
한 번 작성한 표는 확정 결론이 아니라 다음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최종 확정액에 해당하는 내용이 바뀌면 관련 기록도 다시 대조하세요. 상담 시에는 작성 날짜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질문을 함께 전달하면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질문과 확인 자료를 준비해 전국 가맹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옹기종기땅콩빵